증산도 진리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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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처음 증산도를 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진리의 깊이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수행의 출발점이 수행 체험이라면, 진리 공부의 출발점은 좋은 책을 만나는 것입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맞는 책들을 단계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은 증산도에서 펴낸 입문서 시리즈입니다. 개벽, 우주 1년, 상제님 강세, 후천 선경 등 핵심 진리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책들입니다. 어려운 한자나 전문 용어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쓰여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증산도 진리의 전체적인 그림을 잡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기초가 쌓이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담은 '이것이 개벽이다' 시리즈를 읽으시길 권합니다. 우주 1년과 개벽의 이치를 가장 체계적이고 명쾌하게 설명한 책으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증산도 진리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깊이 있는 내용이지만 강의 형식으로 쓰여 있어 비교적 읽기 편합니다.
증산도 진리의 최고봉은 단연 **도전(道典)**입니다. 도전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 그리고 천지공사의 내용을 담은 성전(聖典)입니다. 증산도의 모든 진리가 이 책에서 나옵니다. 처음부터 도전 전체를 읽으려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먼저 도전의 핵심 구절들을 뽑아 해설한 책들을 통해 접근하거나, 도장에서 도전 공부 모임에 참여하면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을 권합니다.
책을 신청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도서신청을 클릭해 주문하는 것입니다. 안내자가 당신의 상황과 수준에 맞는 책을 추천해 드리고 보내드립니다. 도장을 직접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과 함께 STB상생방송을 시청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TV 채널이나 유튜브,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진리 강의와 수행 프로그램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영상으로 이해하면 훨씬 쉽게 와닿습니다. 책과 방송을 함께 활용하면 진리 공부의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진리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삶이 달라집니다. 지금 바로 첫 번째 책을 신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