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중,장년 이상이 가장 궁금해 하는 인생과 세상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 쉽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고통의 굴레에 갇혀있다는 것은 마치 미로에서 길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계속 같은 곳을 맴돌 뿐, 출구를 찾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 치료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통의 굴레가 생기는 근본 원인은 선천 상극의 숙명적 질서에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경쟁과 대립의 상극 질서로 운영되어 왔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원한이 쌓였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이런 거대한 시대적 흐름을 혼자 힘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더 큰 차원의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그 해결책이 바로 원시반본입니다. 원시반본이란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이자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인 원형 문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원시반본은 네 가지 큰 덕목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보은입니다. 보은이란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것입니다. 특히 생명을 주신 천지 부모와 조상님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원한과 불만을 녹이는 가장 강력한 치유제입니다.
둘째는 해원입니다. 해원이란 원한을 푸는 것입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고, 내가 상처를 준 사람에게 사과하는 것입니다. 이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셋째는 상생입니다. 상생이란 서로 살리고 도우며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나만 잘 살려는 이기적 생각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넷째는 조상 선령신을 제1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조상님들은 우리 생명의 뿌리이자, 지금도 우리를 지켜보시며 도움을 주시는 영적 존재들입니다. 조상을 잘 모시면 그분들의 음덕을 받아 많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런 실천과 함께 태을주 수행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태을주는 개인적인 노력과 우주적 은혜를 연결해주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태을주를 읽으면서 조상과 자손이 함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원하면,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큰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실천은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서로 격려하고 도우면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을 알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반드시 후천 선경의 밝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