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중,장년 이상이 가장 궁금해 하는 인생과 세상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 쉽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려면, 먼저 이 시대의 특별함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우주의 계절로 볼 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입니다.
자연에서도 환절기에는 서로 도우며 추위를 견뎌내듯, 우리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상생의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마음의 장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남녀 간의 편견, 빈부의 차별, 동서양의 갈등, 종교와 이념의 대립... 이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 하나의 마음, 일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마치 한 가족의 형제자매들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 같은 부모 아래 하나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등불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어둠 속에서 헤매는 사람에게 길을 비춰주는 등불처럼,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서로에게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넘기 어려운 가을 개벽의 큰 변화를 함께 손잡고 넘어가는 동지가 되어야 합니다.
마치 깊은 산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행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도우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서로에게 구원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작은 친절 한 마디, 따뜻한 미소 하나, 진심 어린 위로 한 번이 때로는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으로서, 서로의 삶에 축복이 되는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꿈꾸는 것은 지구촌 전체가 하나의 큰 집안처럼 화목하게 어우러져 사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계일가 통일정권의 비전을 함께 이루어가는 동료이자 가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