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마치 등대지기가 폭풍우 속에서도 등불을 꺼뜨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그 한 점 빛만은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수많은 유혹과 혼란이 있습니다.
옛것에 안주하라는 목소리,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라는 목소리, 그리고 진짜가 아닌 가짜를 따르라는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진정한 믿음은 이 모든 소음 속에서도 오직 한 방향만을 바라보는 일심에서 나옵니다.
상제님의 대도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평안만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의사가 환자를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듯, 우리도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겠다는 상생의 큰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이런 영웅적인 심법을 가질 때, 우리를 지켜주는 보호신명들도 더욱 굳건히 함께해 주십니다.
믿음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온 우주가 함께 응원해 주는 것입니다.